테샛공부방

13회 용어 문제와 해설

2011. 12. 21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문제] 다음 경제관련 용어들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십분위분배율 ·로렌츠곡선 ·지니계수

① 모두 소득의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들이다.
② 상위계층의 소득이 증가할수록 십분위분배율은 작아진다.
③ 지니계수가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불평등을 의미한다.
④ 로렌츠곡선은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불평등하다는 의미다.
⑤ 십분위분배율은 중간계층의 소득을 잘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해설] 십분위분배율이나 로렌츠곡선, 지니계수는 소득의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다. 십분위분배율은 하위 소득 계층 40%가 전체 국민소득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을 상위 소득 계층 20%의 소득점유율로 나눈 비율을 말하는데 이 값이 클수록 평등한 분배를 나타낸다. 로렌츠곡선은 미국의 통계학자 M 로렌츠가 한 나라 국민들의 소득분배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창안한 것으로 인구의 누적비율(가로축)과 소득의 누적점유율(세로축) 사이의 상관관계를 표시한 곡선이다. 여기서 구해진 면적 비율이 지니계수다. 지니계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낮다는 것을 뜻한다. 보통 0.4가 넘으면 불평등 정도가 심한 것으로 본다. 정답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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