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히 사과드립니다
2009. 04. 07
현금영수증 발행 문제로 고객님께 여러 가지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이 사과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한 대로 지난 번 현금영수증은 저희들의 실수로 잘못 보내 드렸습니다.
요청한 현금영수증은 하루빨리 다시 발행해 보내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번 처럼 거래가 일어난 후 현금영수증을 발행할 경우에는 판매자가 구매자의 주민등록번호 또는 휴대폰번호를 직접 입력해야하고 현금영수증 사용용도도 소득공제용과 지출증빙용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객님의 휴대폰 번호와 현금영수증 사용용도를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02-360-4059 또는 011-266-5729)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 일로 번거롭게 해 드려 거듭 사과드립니다. 전화 연락을 드렸으나 받지 않아 현금영수증 발행에 휴대폰 번호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려면 고객님의 설명을 들을 필요도 있으므로 전화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을 약속 드리며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거듭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박주병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