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하군요
2009. 04. 06여러 사람들이 돌아가며 답변을 다는 건지.
지금 현 상황이 뭐가 어떻게 된 일인지도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이보세요.
나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이하 한경)에서
현금 영수증 발급을 아예 못 받게 하는 허술한 결제 시스템으로 9만원을 뜯어갈 때
결제를 한 사람이고,
따라서 나에게는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기 위한 주민등록번호 입력'이란 것은 없었고,
이에 이의를 제기하자 한경에서 따로 수동(?)으로 발급해 준 모양인데,
한경에서 0000000으로 입력하지 않았다면 도깨비가 했다는 이야기인지.
나는 0000000으로 입력한 사실이 없어요.
현금영수증을 다시 발급 받으시길 위해선 저희쪽에서 이메일로 보내드린 현금영수증을 고객님께서 직접 국세청에 제출하셔야합니다
염치가 있다면 이 따위 말은 하지 말아요.
한경에서 제멋대로 현금 영수증 처리 엉망으로 해 놓고
나보고 알아서 다 하라고? 어이가 없네요.
왜 당신들이 잘못한 일을 내가 뒷처리하라는 겁니까.
똑바로 하세요.
당장 기 오류 발급 건 3건 취소시키고, 새로 발급!!
이런 곳이 경제 시험이랍시고 TESAT을 주관해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