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11회 채권 문제와 해설

2011. 08. 22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문제] 2011년 1월 7일 발행된 액면가 1000만원짜리 국채가 있다. 국채는 1년 후에 50만원, 2년 후에 50만원의 이자를 지급하고 3년째는 1050만원을 지급한다. 이 채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만기 이전에 채권을 팔 수도 있다. 
② 이 채권은 만기가 3년인 이표채다. 
③ 이 채권의 표면 이자율은 연 5%다. 
④ 2년 후 시장 이자율이 연 5%라면 이 채권 가격은 1000만원이다. 
⑤ 이 채권의 액면가가 1000만원이기 때문에 채권 가격은 1000만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해설] 채권은 가격과 금리가 반대로 움직인다. 채권값이 떨어지면 금리는 상승한다.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해 이자와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도 있지만 중간에 팔 수도 있다. 유통수익률은 만기 전에 매매되는 채권금리를 의미한다. 이표채는 액면가로 채권을 발행하고, 표면이율에 따라 연간 이자를 일정 기간 나누어 지급하는 채권을 말한다. 액면가 1000만원짜리에 매년 50만원씩의 이자를 주면 표면금리는 연 5%다. 채권시장이 약세일 때는 채권가격이 액면가를 밑도는 경우도 많다.
정답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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