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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도 한경 TESAT 치렀다
중국서도 한경 TESAT 치렀다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TESAT) 11회 시험이 15일 서울 건국대 등 전국 25개 고사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에는 직장인 응시자가 크게 늘어 눈길을 끌었다. 해외에 처음으로 고사장이 개설된 중국 다롄 한국국제학교에서 유학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다롄=조주현 특파원 fore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