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혐오시설 유치 반대

2026. 10. 27


[문제] 아래는 이 지역 주민들이 변전소 증설 사업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걸어둔 사진이다. 이처럼 자신이 속한 지역에 각종 혐오시설의 유치를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를 무엇이라 하는가?



① 니트(NEET) ② 님비(NIMBY) ③ 여피(YUPPIE) ④ 욜로(YOLO) ⑤ 노마드(NOMAD)

 

[해설] 위 그림은 지역 주민들이 변전소 증설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건 모습이다. 이처럼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주민들이 기피하는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현상을 님비(NIMBY)라고 한다. 님비는 ‘내 뒷마당에는 안 된다(Not In My Back Yard)’라는 영어 표현의 줄임말로, 지역이기주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쓰레기 처리장, 화장장, 변전소 등은 사회 전체에 필요한 시설이지만, 주민들은 환경 오염이나 건강상의 위험, 부동산 가치 하락 등을 우려하여 설치를 반대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면 공공시설의 설치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사이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니트(NEET)는 취업하지 않고 교육이나 직업훈련에도 참여하지 않는 청년층을 뜻한다. 여피(YUPPIE)는 ‘젊은 도시 전문직(Young Urban Professional)’에서 유래한 말로, 도시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고소득 젊은 층을 가리킨다. 욜로(YOLO)는 현재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위한 소비를 중시하는 태도이며, 노마드(NOMAD)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며 생활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정답 ②


☞함께 읽으면 유익한 기사

  • TESAT 시험일정
  • 단체응시 안내
  • 접수확인 및 수정
  • TESAT 통계자료
  • TESAT 공부방
  • FAQ
  •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