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경영권 방어수단

2023. 10. 13

문제. 기존 경영진의 경영권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를 아래에서 고르면?

 

ㄱ. 황금낙하산   ㄴ. 액면분할

ㄷ. 백기사        ㄹ. 그린메일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해설. 황금낙하산은 인수 대상 기업의 경영진이 인수로 인해 임기 전에 사임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 거액의 퇴직금과 일정 기간 동안의 보수 및 보너스 등을 받을 권리를 사전에 고용계약에 기재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기업의 인수 비용을 높이는 방법이다.

백기사는 적대적 공격을 받은 기업이 자금력이 풍부한 우호 세력을 끌어들여 경영권을 방어하는 수단이다.

그린메일이란 투기성 자본이 경영권이 취약한 기업의 지분을 매집한 뒤 해당 기업의 경영진을 교체하겠다고 위협하거나 대주주에게 인수·합병(M&A) 포기의 대가로 높은 가격에 지분을 되사줄 것을 요구하는 행위다. 대주주에게 초록색인 미국 달러화를 요구하는 편지를 보낸다는 점에서 그린메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액면분할이란 한 장의 증권을 여러 개의 소액증권으로 분할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5,000원 주식 1장을 500원 10장으로 분할하거나 100원 50장으로 쪼개면 주권의 액면분할로 부른다. 액면분할은 증권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매매가 어려워지면 이를 잘게 쪼개 소액으로도 매매할 수 있다. 정답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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