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20회 합자회사

2013. 10. 04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문제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는 A는 자금력이 있는 B와 동업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A는 경영은 전적으로 자신이 맡고 B는 투자만 하고, 대신 사업수익 중 일부를 B에게 분배하고 싶어 한다. 사업을 중단할경우 발생하는 채무에 대해 A는 무한책임을 지고, B는 투자금 한도에서 책임을 지는 동업 형태를 취하고 싶다. 물론 회사를 설립해 동업하고 싶지는 않다. 그 이유는 차후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서다. 이 경우 가장 바람직한 동업 형태는?

① 익명조합 ② 협동조합 ③ 합명회사 ④ 합자회사 ⑤ 유한회사





해설   회사 경영은 무한책임사원이 하고 유한책임사원은 자본을 제공해 사업 이익의 분배에 참여하는 회사 형태를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라고 한다. 이 회사는 무한책임사원이 있는 점이 합명회사와 같으나 유한책임사원이 회사 채권에 출자한 금액 내에서만 책임진다는 점이 합명회사와 다르다. 즉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합명회사는 무한책임사원으로만 구성된다. 
정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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