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환불] 관리자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만 할 것입니다.
2013. 05. 26
지금 장난하시는 겁니까.
제가 분명 지난 5. 13일 두차례나 신청했다가 도로 취소했습니다. 하여 지급된 총 60,000원을 반환받아야 합니다. 내일 입금기록을 찍어 증명하지요.
지적은, 바로 관리자 태도에도 해당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지급-환불과 관련돼 미반환금에 대한 심각한 불만을 나타냈고, 관리자는 어떻게 해당사항에 다른 조치는 취해볼 생각을 하지않고 같은 말(기록이 없다는)만 번복할 수 있습니까. 그게 소비자에 대한 최선의 태도입니까. 제가, 우리가 없는 말을 지 어 낸다는 것입니까.
계속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나온다면 저는 법적인 절차를 밟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름도 아니고 국가공인을 받았다는 기관이 이렇게 게으르고, 방만한 태도를 보이는 점에 제가 오히려 수치스럽군요. 오늘이 바로 예정된 시험일입니다. 아직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입금기록이 없다는 관리자의 무책임한 그 이유를 저는 결코 수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말만 번복합니다. 결국 제게 남은 옵션은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거나, 반환에 대한 어떤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관리자는 직접적으로 되묻고 있는 것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좀 인지하세요.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