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환불 취소한지가 2주가 넘어 3주째 입니다.
이번주 화요일(11/13)에 전화하니까 금요일까지 입금한다더니, 역시나 입금이 안됐네요.
지금 장난합니까?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요.
또 게시판에 접수취소 환불과 관련된 문의들에는 쌩까고.
보통 환불도 기간 내에 입금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연 시에는 연락을 줘야되는거아닌가요?
솔직히 접수확인부터 환불까지 확인하느라 일일이 직접 신경 써야되고. 뭐 이렇게 후진적입니까?
한국경제신문 이번에 정말 실망을 넘어 구독하기도 싫어졌습니다.
다음주까지 환불안되면 신고하든가 정말 가만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