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의 생명인 신뢰를 저버리면서까지..
2011. 08. 16추가 접수 시에 할인이 애초에 안 된다는 식으로 답변이 달려있군요.
분명 공지에 추가 접수 기간 중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Q&A 게시판에도 적혀 있었는데 말이죠.
다시 한 번 찾아보니 아무런 언급도 없이 공지가 변경 돼 있고 심지어 기존에 달린 답변 내용마저 수정 돼 있네요.
업무상 착오가 있었으면 그에 대해 사과를 먼저 하셔야지, 일언반구 언급도 없이 공지와 답변 내용을 바꿔놓다니요.
그까짓 5,000원 내도 그만 안내도 그만이지만, 사측 혹은 직원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 언론의 생명인 신뢰를 저버리는 모습이 굉장히 치졸해 보이는군요.
한국경제신문은 오는 21일 시행되는 국가공인 테샛(TESAT) 12회 원서를 오는 14일까지 추가로 받습니다. 추가접수 기간에 선택할 수 있는 고사장은 이미
자리가 꽉찬 건국대를 제외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14개 일반 고사장입니다. 수험생의 주거지와 가까운 곳을 선택하면 됩니다.
추가기간 응시료는 1인당
3만5000원이며 5000원 할인권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3만원입니다. 이번 추가접수는 일반 접수기간을 놓친 수험생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것으로 이 기간에 꼭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 추가접수
●기간 : 8월11일 오전
10시~8월14일 밤 12시
●고사장 : 서울(4곳)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창원 울산 제주 등 14개 고사장
●수험표 출력 : 8월16일 오전 10시부터 21일까지
●접수 :
테샛홈페이지(www.tesat.or.kr)
●문의 : (02)360-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