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문제.... 개인생산이 기업생산으로 전환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1. 02. 17저는 4번을 했습니다.(사실 4,5번 헷갈렸습니다...)
지난 학기 수업 시간중
기업 경제학 시간에 "관계특수적 거래"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때 관계특수적인 관계의 개인은 기업을 이룰때 보다 싸게 원자재를 구입할 수도 있다고 배웠습니다.
밑에 올라와있는 답변을 읽어도 당최 이해가 되질 않아서요.(설명이 없어서 ^-^)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은
기업의 관리비용 때문인가요?
솔직히 1,2,3번은 확실히 개인이 기업으로 전환하는 확실한 이유인 것 같은데
4번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대량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원자재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해석인가요? (규모의 경제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
그렇다면 5번에 자원의 효율적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은 왜 존재하는 건가요?
기업이 비용절감이다 혁신이다 외치고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힘쓰는데... 되지 않기 때문인가요?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인이 기업으로 전환하는 건가요?
따지는 건 아니지만 어투가 조금 거칠게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답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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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수많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기업이 등장했다라는 건 틀린 문장인가요? 또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기업의 관리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던 이준구 교수님의 미시경제학 생산자 이론 파트가 생각이 나서요. 관리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되지 않는 건가요? 흠 ㅠㅠ 정리되지 않은 지식들이 지혜로 변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