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고사장 기본적인 문제.
2010. 11. 22저도 어제 처음으로 창원에서 시험을 친다고 해서 신청해서 갔는데.
시험시작 30분 전까지 감독관들은 오지도 않았고 교실 배정도 안되있는걸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심지어 몇몇 학급은 어디서 시험쳐야하는지 표시조차 없더군요
3만원 이나 주고 시험을 치는데 이런 대우를 받는것도 그렇고..
또 다른 문제는 시험 치는 고사장 운동장에서 축구경기 하는 소음에다가
시험중간에 밖에서 들려오는 자동차 엔진 소음으로 집중을 할수 없었습니다.
국가 공인 시험이고 수험자가 공짜로 치는 시험도 아닌데 최소한 지켜야할것들이
지켜지지않아서 정말 실망입니다. 오늘자 한국경제 신문을 보면. 성공적이라고만 나오지.
시험의 후기 문제점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던데.. 지방 고사장만 그런건지요?
앞으로 다음 수험자를 위해서라도 이런일 재발 안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