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고령화 사회에 관련된 1회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009. 11. 04
고령화 사회에는 저출산 현상이 수반되며 때문에 아동복의 판매가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65세 이상의 인구가 증가하여 화장품의 판매도 감소한다고 나왔는데, 왜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저출산이 이뤄지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단순히 수명의 증가라는 원인에 의해 고령화가 된다면 출산율이 반드시 떨어진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고령화 사회에서 화장품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도 다소 일부분만 생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65세가 넘어서도 충분히 화장품을 구매하며, 변동요인이 많은 화장품 시장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하는 화장품을 상품으로 판매할 수 도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화장품의 판매가 감소한다는 선택지도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례 산업이 비교적 활성화 된다고 나왔는데, 어차피 인구가 증가하지 않는 이상은 젊어서 죽던 늙어서 죽던 죽음은 한 번 뿐인 사건인데 단순히 사람들이 더 오래 살게 된다는 점에서 장례 산업이 활성화된다는 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짧은 생각에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드리니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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