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문제공개에 대해서 바라는 점입니다.
2009. 09. 05안녕하세요. 바로 요아래 시험지 회수에 대한 건의를 했습니다.
네 뭐, 생각해보니 테셋은 민간회사에 의해 주최되는 시험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시험지 가져가게 해달라는등의 요는 이윤극대화가 가장 큰 목표인 기업에게 있어서, 이윤이 줄어들게되면 거부될수 있는 요구사항이였습니다. 사실 뭐 토익은 시험문제 유출자체도 재산권 침해로 고발한다고 엄포를 놓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테셋은 친절하게도 상세한 해설을 띄엄띄엄이나마 제공해주기때문에 그것만이라도 감사하겠죠.
그래도... 당일이 아니여도 적어도 다음번 시험을 대비할만큼의 시간이 확보되도록 적절한 시기이후에 시험문제가 공개되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네요. 당췌 자기가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알수가 없으니 대비를 하지 못하구요. 좀 시험이 끝난 근처에 다시 봐야 어떤 답을 선택했는지도 기억할텐데요. 그런 불만은 시험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일겁니다. 틀린문제 체크하고 문제좀 분석해보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습니다.
이제 11월초에 있는데 하루에 한문제씩 공개되면 80문제... 2달이 되어야 다 공개가 됩니다. 시험바로 직전이 되겠네요.
테셋은 비록 국민전체가 관심을 가지는 시험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간절한 시험일겁니다. 어떻게 해서는 1등급 이상을 받으려 할테니까요. 조금이라도 아쉬운 취업준비중인 대학생들을 위해 문제만 공개해주시면 안되는지 그냥 바람입니다.
문제 공개하면, 빠른대비가 가능하고 그럼 응시인원수가 줄어들수있고, 향후 출판되는 기출문제집 판매에도 부진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면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시험인지라 답변 없어도 이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