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시험지 회수에 대하여 건의할것이 있습니다.
2009. 09. 04
오늘 4회 테셋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제 막 5회째 접어드는 시험이다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좀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일단 감독문제는 정말 문제라고 생각되구요. 형식적인 감독일뿐 신상대조도 제대로 안하니 얼마든지 구멍이 생길수있습니다.
제가 건의할건 시험지 회수에 대해서입니다.
시험보고나서 시험지를 왜 걷어가시나요? 시험끝나고 자기가 푼 시험지가 있어야 정답도 맞춰볼테고, 틀린문제를 확인도 할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에 문제해설이 올라온다고 했는데, 네 뭐 해설이야 자세한 해설이라면 단번에 게시하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번에 게시해야되지 않나요? 그래야 전문제 확인을 하죠. 지금 홈페이지에 4회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습니다. 4회 모든문제가 해설과 함께 게시되려면 한달 더 걸릴려나요? 굳이 해설필요없이 전문제공개와 답공개는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시나 사시외시 1차 시험에서 모두 시험지 회수안합니다. 답은 당일 저녁에 홈페이지에 뜨구요
수능시험, 시험지 회수합니다. 근데 당일 저녁에 문제와 답이 홈페이지에 파일로 업로드 됩니다.
시험지 회수하면서 문제도 공개안하고 답도 공개안하는건 토익이 있겠네요.
근데 토익이야 원래부터 문제를 아예 공개안합니다. 근데 테셋은 신문에서는 찔끔찔끔 공개합니다.
이런면에서 테셋은 당일날 시험지를 가져가도록 하거나, 불가피하게 회수를 굳이 해야겠다면 당연히 홈페이지에 파일로 문제원문을 업로드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해설까지야 필요없습니다. 해답이면 되죠.
그리고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직접 출판하는 테셋 문제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출문제 해설이나 시사용어등을 정리한 책같은게 필요한데, 이건 그냥 소망입니다.
아무튼 시험문제 한번에 공개 , 시험지 회수에 대해서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