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8월 22일 부산에서 시험쳤던 학생입니다.
일단 장소안내 문자부터 건의하겠습니다.
명륜동역에서 내려서 5번출구로 나와서 롯데백화점으로 쭉걸어가면 바로 원예고나오던데요
1번출구가 뭡니까? 자세히 알아보시고 공지하셨어야죠 아시는 분들은 쉽게 찾아가시겠지만
모르시는분들은 1번출구에서 다시 육교로 올라가고 아무튼 최고로더울때 짜증이 좀 났네요
그리구요 제가 저희학교에서 일을하는데 주말에 상공회의소에서 하는 아르바이트 시험감독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tesat아무리 아직 공인시험이 아니라고해도 너무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좌석안내하는 정문에 붙어있는 리스트에는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개인정보)가 떡하니 붙어있질않나
그리고 고사실에 들어가니 칠판에는 아무것도 붙어있지도않고 그흔한 워드시험에도 좌석표가 칠판이나 게시판에 붙어있습니다. 뺑뺑돌아다니면서 자기 자리를 굳이 찾아야하나요? 그리구요 시험감독들어오시는분이
감독명찰도 차고있지도않고 뭐 몇시부터 몇시까지 이동하셔도 안되며 폰을꺼주시란말만하고 칠판에는 시험시간만 적혀있고 뭐 몇회인지 응시인원은 몇명인지 뭐 어떻게 적으라르니 설명도 안해주시고 적혀있지도않고 아참 들어오기전에 테셋고사장알리는 표지판 넘어져있길래 제가 세워놓고 들어왔습니다. 계속이어서 시험치고있는데 시험치는 학생이 감독한테 말을걸지않나
뭡니까? 국가 공인자격을 딸려고 하는 시험이 이래서야됩니까? 단체로 접수했다고 해도 시험시간에 말을 거는건 좀 아니지않습니까? 교육도 안하고 토익은 폰을 거두어가는데 켜놓든 꺼놓든 강압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야죠 그리고 홍보는 홍보구요 시험은 시험입니다. 정확하게 하면서 홍보는 따로하셔야하는거아닙니까? 마지막에 감사하다느니 뭐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느니 어떤 특정회사를 말씀하시면서 고맙다느니 뭐 그사람들만 시험칩니까?
감독은 감독자다운 자세도 하나도없고 아무튼 이래저래 실망이 정말 크네요
경제이해력 시험이라고 요즘같은 시기에 적절하고 참다운 시험이라고 생각해서 먼저 쳐볼려고 신청했는데
이런식이라면 정말 다시 치고싶지도 않구요 문제에대한 신뢰도까지 괜한 의심이 생겼네요
제가 드리는 말씀이 사소한 부분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국가 공인, 나라에서 공인을 해주는 시험이라면
작은 사소한 부분부터라도 올바로 시행이되고 실천이되야 더욱더 인증받는 시험이 될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럼 더운여름 더욱더 발전하시는 테셋이 되시길 바라며 긴글 마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올린글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