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지역별 고사장 추가 부탁드립니다.
민간 어학 시험도 전국 곳곳에서 응시하는 상황에서
국가 공인 시험 주최측에서 고사장을 구하지 못했다는 상황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또한 대학생들 방학기간의 시험이라 응시자도 평소보다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최소한 광역시별 고사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응시 지역 중에서 대관이 불가능한 곳이 생겼다면,
대체할 수 있는 인근 지역의 고사장 추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정 힘든 상황이라면 인근 지역의 대체 고사장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고사장 최종 확정일인 7월 23일까지 부탁드립니다.
또한 구하지 못한 지역별 대관 사정에 대해서 타당한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상식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