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코로나 확진자가 지금 천명이 넘고 내일 그리고 추후에 1,200명이 넘을거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무리하게 특별시험을 진행하는거 아닌가요.
국가에서도 2.5단계의 기준은 모임을 최소화 하자는 건데 국가공인 시험자체가 그걸 어기고 이렇게 무리하게
시험을 진행한다는거 자체에 이해가 안갑니다.
시험을 연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 고사장 (학교) 안에서 시험을 보는데 교실에서 한명씩 시험보는것도 아니고 지금 다중이용시설
여러사람간 모임 금지인데 시험을 미루는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