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고사장

2020. 05. 12
시험 앞두고 이게 뭐죠?
바로 집 뒤에가 시험장이였는데 약 + 1시간 거리로 추가가 되었으니,, 확인은 해서 착오는 없겠지만 그것도 접수 마감 하루전에 통보해서 오질않나... 거리도 거리지만 많이 당황스럽네요 차라리 이럴꺼면 테셋 측에서도 고사장 구하느라 어려웠을꺼란거 충분히 알지만, 갑자기 통보받은 수험생들은 거의 예를 들면 본 시험장에서 그 지역에 해당하는 아무 한 학교에서만 치르게 된다" 이건데, 정말 차라리 조금 더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본 고사장이 좋았겠네요 이럴꺼였다면.
또한 문자로 왔으니 다행이지, 그 어느 바쁜 직장인들이 누가 일일히 이 사이트 Q&A 들어와서 이것만 확인하고 있겠냐구요... 그나마 문자로 오늘이라도 알려줘서 환불이라도 할려고 보니까 시험비가 뭐 만원대도 아니고 3만원이나 하는데 100% 환불 기간도 지나버렸고 그렇다고 우리 테셋 측에선 오늘이라도 알려줬으니 50%만 환불 받아라" 뭐 이건가요? 이러면 너무 장사속에 상업적이고 속 보이는건데 수험생들 두고 농락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이런거라면 ㅋㅋ 테셋 측 좋게 보려고 해도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저 하나만 이렇게 생각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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