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태풍 어쩌나요

2019. 09. 06
시험치르러 나가기조차 무서워서 포기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이봐줄분이 안계셔서 새벽에 운전해서 친정에 맡기고 시험 치르러 가는데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습니다
교육청 지자체 에서도 행사를 연기하는 판국에 시험강행은 무리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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