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특시.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시 피해보상 해주세요.
2019. 09. 06안녕하세요.
역대급 태풍 '링링'이 오고있는 가운데 저는 9.7일 자 지방에서 한경태셋 특별시험을 보러 가야 합니다.
[ 9월 7일 오전 6시 37분 기차로 서울로 출발하고 2시간 거리입니다. ]
도착해서 시험을 무사히 보고 나서 그 후 여정도 염려됩니다.
태풍이 와도, 걱정 속에 시험장에 도착해서 시험을 무사히 치러도 다시 지방으로 내려갈 때는
무슨 일이 생길지 또 걱정과 불안속에서 가야 합니다.
태풍은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지방분들뿐만 아니라, 서울분들도 위험에 노출됩니다.
한경태셋 특별시험을 치르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가는 학우들에게
태풍으로 인한 손해, 피해가 만약 생기면 [한경태셋] 측에서 피해보상을 해주시는 겁니까?
20만 원 이상의 고액을 내고 태풍의 위협까지 감수하면서 시험을 치르러 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들에게
시험준비만으로도 충분히 아까운 시간인데 더욱 불안감을 주셔야 하는 건가요?
주최 측에서는 인명피해가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책임지고 피해보상 해주셔야 할 겁니다.
만약 이 부분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한국경제신문은 [사람 목숨]을 한낱 종이쪼가리보다
업신여기는 겁니다.
[대책이 없다/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조취등에서 사람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않는 것 같아,
굉장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과연, 시험 자체가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소비활동을 하는 경제를 이해하는 시험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적어도 지방에서 시험을 보러 가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피해없이 최대한 단거리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지방에 시험 고사장을 마련한다.
2.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시험을 연기한다. 등
*방안은 많습니다. 단지, 하지 않을 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생명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고 소중합니다.
이 일을 간과하신다면 저와 같은 의견이 있는 분들은 한국경제신문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피해가 생긴다면 그로 인해 [ 청원/시위] 등 사회적 문제로도 번질 것이 우려됩니다.
다시 한 번 거듭 말씀 올립니다. 소중한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