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오늘 53회 태셋 대전 대성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2-5 고사장의 중년의 감독관의 시험감독 근무태도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저는 앞쪽에 앉아있었는데, 시험 도중 다른 젊은 감독관과 계속 소근소근 얘기하더라고요.
시험에 방해되니 얘기하지 말라고 요청하자, 아니꼽다는 듯이 째려보며 무시하더군요.
그 감독관이 시험 후에 걷어간 제 답안지에 중복마킹이라든지, 악의로 장난을 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험점수가 낮게 나오면 마킹답안지 열람 요청하거나 정식으로 문제제기 할 겁니다.
수준미달의 감독관은 앞으로 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