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어제 9월24일 토요일에 삼일상업고등학교에서 테샛 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시험을 보고 있는 도중에 운동장에서는 운동회가 열리고 있고 확성기를 사용하고 아이들의 함성소리도 들리고....
게다가 창가쪽에 앉아서 시끄러우니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켜달라고 감독관에게 요구하자 에어컨이 안 틀어진다며 저 때문에 모두가 더워진다는 듯이 말씀하시더군요
바람에 커텐이 날리고 햇빛이 비춰서 소음은 둘째치고 도저히 창문을 안 닫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결국 창문을 닫고 에어컨, 선풍기도 없이 시끄럽고 더워서 귀를 막으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정말 고사장 상태가 최악이었네요
경기도에는 이 곳 한 곳에서만 접수를 받던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관리가 안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테샛 시험 뿐만아니라 다른 자격증 시험들도 같이 있어서 고사실에 찾아가는 것 부터가 매우 혼잡했고요
다음에도 응시하려하는데 장소가 변경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