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친화도 지수 7회 성적표에 제공합니다
2010. 05. 07테샛위원회는 10일부터 출력하게 되는 7회 성적표에 T-MAI지수를 총점 등급 옆에 참고지표로 표시합니다.
T-MAI지수(시장친화도 지수)는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로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높으면 시장경제원리를 응시자 평균보다 잘 알고 있고 100보다 낮으면 응시자 평균보다 잘 알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입니다. T-MAI지수는 7회 시험의 80문항 가운데 시장경제 원리를 묻는 20 문항을 뽑아 이에 대한 응시자의 득점을 전체 응시자의 평균 득점과 비교해서 보통이 100 이 되도록 지수화한 것입니다.
이번 7회 시험에서 T-MAI지수를 산출한 결과 47~147점대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총점과 상관관계가 높았으나 일부 수험생의 경우 총점에 비해 이 지수가 높거나 낮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총점에 비해 이 지수가 높은 수험생은 경제이론 성적이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조사돼 시사 공부를 열심히 하면 총점이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