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광공 중진공 산단공 동양그룹 금호아시아나 테샛 채택
2010. 01. 08
한국관광공사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공공기관들이 올해부터 신입사원 채용때 테샛 공인성적표를 입사서류에 정식 반영키로했다. 한국관광공사의 한 관계자는 "테샛은 신입사원들이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평가하는 훌륭한 도구"라고 밝히고 " 앞으로 경제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위해 입사때 테샛 성적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중진공 산단공등 공공기관이 입사때 테샛을 채택함에 따라 향후 다른 공공기관 공기업들로 급속 확산될 것을 보인다. 이에앞서 동양그룹 금호아시아나 등도 올해 신입사원 채용때부터 테샛을 입사지원서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테샛을 신입사업 채용 스펙으로 반영하는 기업수는 현대자동차, 동양그룹, 금호아시아나, 한국관광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KT, 한화, 대우증권,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대신증권, 토마토저축은행(2등급이상 가산점 부여) 등 모두 17개사로 크게 늘었다.
한편 임직원, 인턴 사원등을 대상으로 한 테샛 단체시험 참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작년 11월 5회시험까지 테샛에 단체 응시한 기업은 STX, 현대해상,대한전선, 삼성선물, 하나은행, 현대해상, SK네트웍스, 기업은행, 동양종금증권, 삼성투신운용,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증권금융, 교보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메리츠증권,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IBK투자증권, 국회 삼양사 LG 등 24곳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