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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테샛’은 임직원의 판단력과 업무능력을 높이는 데 안성맞춤인 시험이다. 한 기업의 테샛 단체 응시 모습. 한경DB
기업들이 테샛에 응시하는 방법은 정기시험과 특별시험 두 가지가 있다. 정기시험은 1년에 여섯 차례(2, 3, 5, 8, 9, 11월) 치러진다. 온라인(www.tesat.or.kr)을 통해 편리한 고사장을 택해 신청하면 된다. 특별시험은 기업이 원하는 날짜와 원하는 장소에서 치러진다. 고사장으로는 회사 연수원이나 회의실 등을 활용하면 된다. 문항수와 난이도, 출제범위 등은 한경 테샛위원회 측과 상의해 정할 수 있다. 문제지 유형은 A형(80문항, 시험시간 100분), B형(40문항, 50분) 등 다양하다. 시험 응시 전에 테샛 사내강좌를 개설할 수도 있다. 한경아카데미, 한국경제TV 와우파, 와우패스, 한국능률협회 등 테샛 전문 교육기관이 온·오프라인 테샛 강좌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360-4055
강현철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