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관리
강사자격 제한 없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2009년과 2010년 두차례에 걸쳐 능률협회와 공동으로 테샛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해 약 80여명의 전문강사를 배출한 적이 있습니다. 이들 전문강사들 중 일부는 현재 대학 등에서 강의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국민 경제 교육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테샛 강사를 테샛 전문강사 양성과정수료자로 제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