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테샛 시사 문제 대비법

2013. 02. 06

안녕하세요?
먼저 테샛과 한국경제신문을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테샛 시사 문제에 대한 대비는 신문과 자주 접하는 게 좋습니다.
테샛의 시사 분야 문제는

 - 국내외 경제흐름
 - 새로운 경제용어
 - 주요 시사이슈 등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문을 매일 샅샅이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요한 흐름만 파악하고 있으면 됩니다.
한달 정도 신문을 정독해서 흐름을 잡으셨다면
그 다음부터는 헤드라인 정도만 알면 됩니다.
칼럼이나 논설도 눈여겨 보시면 국내외 주요 이슈를
한눈에 알 수 있어 테샛은 물론 각종 면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최근 원화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강세)해서
한국 경제에 큰 문제가 되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떤 대책들이 논의되고 있는지 등에 관한 것을 들 수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과 일본의 양적완화가 그 주범이며,
우리 정부는 외환규제 3종 세트외에 토빈세 부과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토빈세가 뭔지 정도는
알고 있으셔야 합니다.

아울러 테샛 시사 문제는 한국경제신문사가 발행하는
주간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에서 나오는 경제금융퀴즈와
시사경제 뽀개기 기사에서 많이 출제된다고 이미 공지된 상태입니다.
생글생글 홈페이지(
www.sgsgi.com)에 가시면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월 시험이라면 작년 11월 이후 3개월 정도 퀴즈와
시사경제 뽀개기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 한국경제신문에 게재되는 '테샛 대비 꼭 알아야 할 시사상식과 용어' 기사는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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