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2015. 09. 14그래프를 보면 복지예산 비중이 계속 늘어나는 반면 경제와 교육예산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만 2000년대 초기 예산을 비교할 때 경제와 교육은 각각 19.7%와 12.6%로 복지(26.6%)보다 비중이 작지만 경제와 교육을 합치면 32.3%로 복지 예산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정책의 우선순위가 경제와 교육에서 복지로 바뀔 수 있다는 설명은 옳은 추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서 절대금액과 비중을 구분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입니다.
전기비 실업률은 전기대비 실업율과 같은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