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간략한 답변입니다.

2014. 08. 14
현재 책에 적혀 있는 내용이 맞습니다

한국의 물가가 미국의 물가보다 더 많이 오를때 원화의 상대적인 구매력이 하락(화폐가치가 하락)하므로  환율이 오르는게 맞지요. 즉 분자가 한국의 물가지수, 분모가 미국의 물가지수가 맞습니다.
물가지수는  기준연도를 100으로 놓고 물가 상승하면 커지는 것입니다.

참고로 구매력평가설에서는 명목환율과 실질환율이 같게 됩니다. 물가가 변동하면 명목환율에 바로 반영이 된다고 보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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