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간략한 답변입니다

2014. 07. 08
76페이지 21번 문제입니다.

Y = C + I + G + (X - M) 이 소득-지출 항등식인데
C증가(=민간저축률하락)가 Y증가 즉, GDP증가에 효과적인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보기 5번이 정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답변

문제는 장기에 GDP를 증가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상황을 고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경기안정화정책 즉 통화정책 재정정책은 단기적으로 유효한 정책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저축이 늘어서 이자율이 하락하고 투자가 늘어야 생산성이 높아져 성장이 됩니다. 
즉 소비는 단기에 경기회복에 유효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축이 늘어야 성장이 됩니다.
5번은 조합 자체가 틀렸습니다. 저축률이 하락하면 이자율이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상승하고 투자도 감소하게 됩니다.
문제의 해설이 정확하지 않아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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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페이지 23번 문제입니다.

해설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한계소비성향이 높을수록 재정정책의 효과가 커진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한계소비성향이 높으면 IS기울기가 1-c/b 인 것을 떠올려보면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통화정책의 효과가 더 커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기 3번도 옳은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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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한계소비성향이 클수록 재정정책의 효과가 커집니다. 통화정책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옳은 명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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