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및 일정

 

 

 

 

 

 

 

 

 

 

 

 

 

 

 

 

 

 

 

 

 

 

                                                                                                                                                                                                                                                                                                               

한경 경제리더스캠프 참가후기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질 주인공들과 함께해 정말 좋았어요"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CEO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일반고이다 보니 경제, 경영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 내가 내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고 학교에 매주 오는 경제신문 생글생글을 구독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이 신문을 통해 나는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 캠프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캠프가 세 번째 참가한 캠프였다.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캠프 참가비용을 마련했다. 전남 나주에서 새벽 아침 출발해 희망을 품고 달려왔다.

이 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점 중 하나는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다. 평범한 캠프에 그저 평범하게 오는 학생들이 아니라 특별한 캠프에 각자 자기의 목표를 가지고 오는 한명 한명이 경제, 경영에 관심이 많은 특별한 학생들이었다는 것이다. 전에도 캠프에 올 때마다 느꼈지만 솔직히 나는 이런 엄청난 학생들에 비해 공부를 특출나게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강의하는 게 솔직히 따라가기 어려웠다. 하지만 경제신문 생글생글을 매주 구독하면서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해 온 결과 이해하기 좋은 수준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마지막 토론 때도 이 학생들에게 결코 밀리지 않고 토론에 임할 수 있었다. 이런 면에서 나는 나의 경제, 경영에 대한 관심에 자부심을 느끼며 당당해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김정호 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 교수님의 강의가 좋았다. 내가 평소에 즐겨 먹는 일상적인 소재인 닭에 이런 깊은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고 끝없는 꿈을 꾸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날 조별 찬반 토론은 정말 유익했다. 대형슈퍼마켓(SSM) 규제가 꼭 필요할까라는 주제였는데 전날 다 같이 토론 준비를 했다. 각각 자료를 찾고 찬반으로 나뉘어 토론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는데 정말 토론 준비에 많은 대비가 된 것 같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조사한 내용을 말해 보라고 했는데 나는 솔직히 보나마나 말할 사람만 말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모든 조원이 활발하게 자기 의견을 말하며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정말 경제 리더스 캠프는 전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모인 최고의 캠프라는 생각이 들었다. 2박3일이 정말 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짧게 지나가 버린 것 같다. 나의 현재 수준을 조금 확인시켜 준 학생들에게도 고마웠고 정말 열심히 이틀간 밤늦게까지 우리 팀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연세대 장두원 멘토님께 감사드린다.

유제헌 (전남 나주 금성고 3년) je2060305@naver.com

"상경계 진학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고교 캠프 추천하고 싶어요"

경제학부를 지망하고 있어 평소에 생글생글을 구독해 읽다가 경제 리더스 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처음에 이 캠프에 알게 되었을 때는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비용과 집에서 집결 장소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 때문에 포기하려고 했으나 캠프 일정표를 보니 계속 가고 싶어졌다. 학교에서 일부 학생에게 진로·학습에 대한 활동비의 일부 신청서를 검토한 뒤 선정해 지급해 주겠다는 내용을 보았고, 선정되기 위해 꼼꼼히 적은 신청서를 학교에 제출했다.

경제 리더스 캠프에서는 단순한 경제학과 경영학의 원리뿐만 아니라 기업가 이야기와 시사상식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멘토와의 시간을 통해 명문대 선배들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볼 수 있었다. 특히 멘토인 연세대 국문과 장두원 멘토님께서는 늦은 밤까지 진로와 입시포트폴리오 관련 상담을 해 주시고 학습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 주셔서 다방면으로 도움을 받았다. 열정적인 멘토님의 모습을 보며 나도 대학 입학 후 멘토님처럼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입시 전문가께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대입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조별 대항전 준비를 위해 반론 및 발표자료 준비를 하면서 다른 지역의 학생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으며 토론 주제에 대한 시사 상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 이 캠프가 상경계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상경계 진학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음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

조창희 (충남 삼성고 3년) choch03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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