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TESAT 시사경제용어 따라잡기☆★

2021. 08. 11

테크래시(techlash)=기술(technology)과 반발(backlash)의 합성어로 빅테크 기업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의 과도한 영향력을 우려하는 데 대한 반발 작용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라 한다. 미국의 중앙은행이자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을 총괄하는 기구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산하기구로 공개시장조작 정책을 수립하는 곳이다. 연방준비제도(Fed)를 한국은행이라 치면 FOMC는 한국은행 산하의 금융통화위원회에 해당한다.

 

메타버스(Metaverse)=가상세계와 현실이 뒤섞여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세상이다.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가상현실(VR)뿐 아니라 증강현실(AR)과 라이프로깅 등 현실과 기술이 접목된 분야까지 포괄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기존에는 비대면 세계와 대면 세계 간 경계가 뚜렷했다. 비대면 업무라고 하면 코로나19 같은 예외적인 상황일 때의 얘기였다. 메타버스 시대에는 오프라인 사무실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VR 글라스를 쓰면 언제 어디서든 가상 사무실로 접속해 동료 아바타와 회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임, 업무, 교육 등 메타버스 활용 분야는 넓어지고 있다.

 

NFT[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토큰의 한 종류로 각 토큰마다 고유의 값을 가지고 있어 다른 토큰으로 대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기존의 1만 원짜리 지폐는 가치가 동일하기 때문에 서로 교환할 수 있지만 NFT는 각각의 토큰이 모두 다르며 가치도 저마다 달라서 가격도 다르게 매길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자산에 일련번호를 부여해 복제, 위변조를 막을 수 있다. 진위와 소유권 입증이 중요한 그림, 음악, 영상 등의 콘텐츠 분야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래퍼곡선(Laffer curve)=세율과 정부의 조세 수입 간 관계를 설명한 곡선이다. 미국 경제학자 아서 래퍼에 의해 주창됐다. 래퍼는 한 나라의 세율이 적정 수준(최적 조세율)을 넘어 비표준 지대에 놓여 있을 땐 오히려 세율을 낮춰 주는 게 경제 주체들에게 창의력과 경제 의욕을 고취해 경기와 세수를 동시에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데카콘(Decacorn)=경제 분야에서는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10조 원) 이상인 신생 벤처기업을 말한다.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인 기업을 머리에 뿔이 하나가 달린 말인 유니콘(unicorn)에 비유했듯이 유니콘보다 기업가치가 10배 되는 기업을 머리에 뿔이 10개 달린 상상의 동물인 데카콘에 비유한 것이다. 10을 뜻하는 접두사인 데카(deca)와 유니콘의 콘(corn)을 결합하여 만든 용어다.

 

법정최고금리=목적은 금융업체가 폭리를 취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법으로 대출에 대한 최고금리를 설정한다. 정부 당국은 202177일부터 법정최고금리를 연 24%에서 연 20%로 인하했다.

 

트리플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는 날을 뜻한다. 일명 세 마녀의 날이라고도 한다.

 

님비(NIMBY;Not In My Back Yard)=‘내 집 뒷마당은 안 된다(Not In My Back Yard)’는 뜻으로 혐오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거부하는 이기적 행태를 뜻한다.

 

후순위채권(Subordinated Debt)=채권 발행사가 파산할 경우 돈을 받을 수(변제) 있는 권리가 주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늦은 채권을 말한다. 변제순위가 일반 사채보다 뒤지지만, 이자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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