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51회 유동성 함정

2020. 10. 29

문제. 유동성 함정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도 이자율이 하락하지 않아 통화정책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상태이다.

정부 지출이 증가해도 이자율이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재정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화폐수요가 이자율에 대해 무한탄력적인 상태이다.

물가상승에 대한 압력이 크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사례로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기를 꼽을 수 있다.

 

해설. 이자율이 아주 낮을 경우 통화량이 아무리 늘어도 이자율이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상황이 존재하는 데 이를 유동성 함정이라 한다. 케인즈가 1920년대 세계경제 대공황때 통화량을 늘렸지만 경기가 살아나지 않자 제기한 학설이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낮아지면 기업은 투자를 늘리게 된다. 하지만 유동성 함정에 빠지면 시중에 현금이 넘쳐 구하기 쉬운데도 기업의 생산·투자와 가계의 소비가 늘지 않아 경기가 계속 침체에 빠지는 상태가 된다. 이때 경제주체들은 자산을 현금으로 보유하고자 하므로 화폐수요곡선은 수평선이 된다. 유동성 함정은 경기침체에 나타나게 되므로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게 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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