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TESAT 시사경제용어 따라잡기☆★

2020. 10. 14

랩 어카운트(Wrap Accoun)=주식·채권·펀드·파생 상품 등 여러 상품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는 자산관리계좌다. 증권사가 판매하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로 대표적인 일임형 상품이다.

 

디파이(De-Fi;Decentralized Finance)=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을 일컫는 말로, 정부나 기업 등 중앙기관의 통제 없이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면 블록체인 기술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패닉 바잉(Panic Buying)=사회·환경 변화 등으로 발생한 심리적 불안 때문에 물품을 사들이는 것을 뜻한다. 가격이 오르거나 물량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을 것이란 불안감 때문에 발생한다. 이 때문에 물량 확보를 위한 거래량은 급격히 늘어나고 가격은 치솟는 현상이 나타난다. 우리말로 '공황 구매'라고 부르는 패닉 바잉은 주로 군중 심리 때문에 초래된다. 집값 상승 또는 감염병 확산으로 물량 공급이 부족하다는 전망이 나온 뒤 주변에서 구매에 적극 동참하기 시작하면 자신도 모르게 패닉 바잉에 뛰어들게 된다. 패닉 바잉 현상은 시장에 더욱 혼란을 주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뱅크런(Bank Run)=은행의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를 말한다. 은행이 부실해질 것을 두려워한 예금자들이 돈을 찾기 위해 은행으로 달려간다(run)는 데서 유래됐다.

 

소득 크레바스(Income Crevasse)=직장에서 은퇴해 국민연금을 받을 때까지 소득이 없는 기간을 말한다. '은퇴 크레바스'라고도 한다.

 

파운드리(Foundry)=팹리스로 불리는 설계 전문업체가 상품을 주문하면서 넘겨준 설계 도면대로 웨이퍼를 가공해 반도체 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설계 기술 없이 가공기술만 확보하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팹리스로부터 설계도면을 받아 생산하므로 수탁가공사업이라고도 불린다.

 

카피타이거(Copytiger)=유니콘(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의 사업모델을 벤치마킹한 후 자사만의 비즈니스모델을 접목시켜 성장하는 기업이다.

 

민스키 모멘트(Minsky Moment)=누적된 부채가 임계점을 지나면서 자산 가치 붕괴와 경제위기를 일으키는 순간을 뜻한다. 과도한 부채 확대에 기대 금융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다가 호황이 끝나면 은행에 빚을 낸 채무자들의 부채 상환 능력이 나빠지고 결국 채무자는 건전한 자산까지 팔아서 빚을 갚으면서 금융 시스템이 붕괴되고 금융위기까지 초래한다는 것이다.

 

가산금리(Spread)=은행 등 금융회사가 채권이나 대출 금리를 정할 때 기준금리에 덧붙이는 위험가중 금리를 말하며, 스프레드(Spread)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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