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49회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2020. 06. 16

문제. 다음 지문에서 ( A ), ( B )에 들어갈 경제용어로 알맞게 짝지은 것은?

 

아르헨티나가 ( A )( B ) 500억 달러(534000억 원)를 받기로 했다. 급격한 자금 유출로 페소화 가치가 급락하는 등 금융위기가 재발한 데 따른 것이다. (중략) ( A )( B )() 받은 지 17년 만에 또 돈을 빌리는 신세가 됐다. 과거 퍼주기식 복지정책의 후유증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A ) - ( B )

IMF - 디폴트

IMF - 구제금융

IMF - 모라토리엄

IBRD - 구제금융

IBRD - 모라토리엄

 

해설. 국제통화기금(IMF)은 가맹국들이 공동의 기금을 만들어 회원국들이 이용케 함으로써 각국의 외화자금 부족을 덜고 외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19473월 설립됐다. 브레턴우즈 협정에 설립근거를 두고 있으며 본부는 미국 워싱턴이다. 세계은행(IBRD)과 함께 2대 국제금융기구로 꼽히며 가맹국은 각각의 출자금에 비례, 총회에서 의결권을 갖는다. 구제금융이란 국가나 기업 등이 도산해 세계경제나 국민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도산을 방지할 목적으로 융자해 주는 자금을 가리킨다. 구제금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신규로 자금을 융자해 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대출해 준 자금의 상환 시기를 늦추어 줌으로써 해당 주체가 되살아 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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