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52회 TESAT 시사경제용어 따라잡기★☆

2019. 02. 14

1. 뱅크런[bank-run]

 

은행의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를 말한다. 은행이 부실해질 것을 두려워한 예금자들이 돈을 찾기 위해 은행으로 달려간다(run)는 데서 유래됐다.

 

2. 셧다운[shutdown]

 

미국 연방정부 업무를 일시정지(shutdown)하는 제도. 의회에서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업무가 중단된다. 국방, 경찰, 소방, 기상예보, 우편, 항공, 전기·수도 등 필수 업무는 유지된다. 이 기간중 연방 공무원210만명 중 38만명이 강제 무급휴가를 간다.

 

3. 경제고통지수[economic misery index]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인 삶의 질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미국의 경제학자 오쿤이 착안했다. 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율)과 실업률을 합해 계산한다.

 

4. 연말정산

 

소득자별로 1년간의 총급여액에 대한 근로소득세액을 소득세법에 따라 계산한 뒤 매월 급여 등의 지급 때 간이세액표에 의해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과 비교해 다음해 1월분 급여 때 차액을 돌려주는 제도. 그동안 세금을 많이 징수했다면 차액을 되돌려주고 적게 징수한 세액은 더 걷는 절차를 말한다.

 

5. 중립금리

 

경기를 지나치게 부양하지도, 지나치게 냉각시키지도 않고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금리 수준을 뜻한다.

 

6. 바이백[Buy-Back]

 

국채나 회사채를 발행한 국가나 기업이 만기 전에 채권시장에서 채권을 사들임으로써 미리 돈을 갚는 것을 뜻한다.

 

7. 리세션[recession]

 

경기후퇴를 뜻한다.

 

미국립경제연구소 (NBER: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분기 연속 감소하면 경기후퇴로 정의한다.

한국은 실질 GDP 증가율이 두 분기 연속으로 감소하면 일반적으로 침체 신호로 받아들인다. GDP 절대 규모가 아니라 증가율 감소 여부를 따진다.

 

8. 메자닌[Mezzanine]

 

메자닌은 건물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라운지 공간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로 채권과 주식의 중간 위험 단계에 있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주가 상승장에는 주식으로 전환해 자본 이득을 취할 수 있고, 하락장에도 채권이기 때문에 원금보장이 되는 데다 사채 행사가격 조정(리픽싱)에 따른 이득을 챙길 수 있다.

 

9. 윔블던 효과[Wimbledon Effect]

 

영국에서 열리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영국 선수보다 외국선수가 더 많이 우승한 데서 유래됐다. 또한 1986년 영국 정부가 대폭적인 금융시장 구조조정 및 개방 이후 영국의 대형 은행들이 외국계 금융회사에 인수되었고, 동시에 외국의 대형 금융사들이 영국에 본격 진출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은 윔블던 테니스에서처럼 다국적 금융사에 거래 장소만 제공한다는 자조 섞인 뜻으로 윔블던 효과란 말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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