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공부방

28회 스톡옵션

2015. 06. 24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스톡옵션

[문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가인 성완이는 한 신생 벤처기업으로부터 회사 주식을 주당 1만원에 2만주를 살 수 있는 스톡옵션을 제의받고 회사를 옮겼다. 스톡옵션 행사 기간은 이직 1년 이후부터다. 1년이 지난 뒤 이 벤처기업의 주가는 8000원으로 떨어졌다. 1년 뒤 스톡옵션에 따른 성완이의 손익은 얼마인가?

(1) 0원 (2) 4000만원 손실 (3) 4000만원 이익 (4) 2억원 손실 (5) 2억원 이익




[해설] 스톡옵션(stock option)은 회사가 임직원에게 일정 기간 후 특정 가격에 자기 회사 주식을 매입할 수 있도록 부여한 권리다. 스톡옵션을 받은 임직원은 자사 주식을 사전에 정한 행사 가격으로 일정 수량을 구입해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스톡옵션은 권리이므로 꼭 행사할 의무는 없다. 따라서 주가가 행사 가격보다 낮아 이득을 얻지 못할 경우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다. 문제에서 성완이는 1년 뒤 회사 주식 2만주를 1만원에 살 수 있는 스톡옵션이 있지만 주가가 행사 가격보다 낮으므로 스톡옵션 권리를 포기하게 돼 스톡옵션 손익은 0원이다.

[정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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