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취업 활용하려면 2ㆍ3등급 무난

2009. 02. 19

취업 활용하려면 2ㆍ3등급 무난

테샛 성적은 S등급에서 5등급까지 6등급으로 구분해 산출된다.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을 받아야 S등급을 받게 된다. 2회까지 시험을 치른 결과 S등급은 1회 시험에서 1명만 배출됐다. 평균 80점 이상인 1등급을 받은 학생은 29명, 평균 70%인 2등급은 185명(중복 포함)이다.
S등급을 받는 사람은 경제 이해력이 최고 수준이며 경제분야 리더의 자질을 갖춘 사람으로 평가된다. 1등급은 종합 기획 조정과 재무 등 기업 경영에 관여해 판단업무에 종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이해된다. 2등급은 영업과 마케팅 등 조직의 중간 관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2등급까지 받으면 경제 현장에서 일하는데 필요한 경제이해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한다. 경제 경영학 비전공자인 경우에는 3등급을 받더라도 현장에서 활용할 만한 경제이해력을 갖추었다고 본다.
그러나 2회까지 치러진 시험에서는 경제경영학 출신 응시자와 인문학 출신 응시자 간에 큰 점수차가 나지 않았다. 경제이론 분야에서는 경제경영 출신 응시자의 점수가 높았으나 인문학적 기초가 필요한 논리와 상식 문제에서는 인문학을 전공한 응시자들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아 부문별 차이가 어느 정도 희석 · 수렴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응시자들은 각 영역별 점수를 출력할 수 있다. 성적은 tesat.or.kr에서 20일 오후 6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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