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테샛委, 2015년 시행계획

2014. 12. 18

테샛위원회는 2015년 테샛 시행 계획을 아래의 신문 보도 내용과 같이 마련했습니다.
금융분야 출제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홈페이지에 공지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한국경제신문 2014년 12월 18일 보도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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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샛委, 2015년 시행계획 확정

수험생 등 요구로 3·9월 추가
증권·은행 업계 의견 반영해 금융문항 출제기준 새로 마련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검증시험인 테샛(TESAT)의 시험일과 시상이 내년부터 확대된다. 또 금융회사들이 취업준비생의 금융지력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금융 분야 문항이 늘어난다. 한국경제신문 테샛위원회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5년 테샛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테샛위원회 측은 “테샛 응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험 시행일을 늘려달라는 수험생들의 요구가 많아 정기시험 횟수를 연 4회에서 6회로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금융 출제 확대…금융점수 별도 제공


내년부터 증권투자상담사 등 금융 3종 시험이 축소된다. 이에 따라 테샛위원회는 은행과 증권, 보험,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취업준비생과 임직원들의 금융지력을 측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업계 금융 분야 출제 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출제 비중도 늘리기로 했다. 금융 출제 기준은 크게 △금융기초(거시경제의 화폐금융 기초지식, 금융시장, 금융회사) △금융상품(저축과 투자, 주식과 채권, 펀드, 파생상품) △금융투자이론(위험과 수익률, 재무비율분석, 증권 투자지표) △법과 제도(자본시장법 기초) 등 4개 영역으로 현재도 자주 출제되는 분야다.

금융 출제 문항 수는 모두 30문항(총 80문항)이다. 이와 관련, 테샛위원회는 최근 은행과 증권사 전문가들을 초청해 자문회의를 하고 현재 출제되고 있는 문항들을 보다 체계화했다.

특별시험도 국가공인 자격증

현행 연 4회인 테샛 정기시험을 2015년부터 연 6회로 확대한다. 2, 5, 8, 11월 외에 3월과 9월에도 정기시험을 시행한다. 구체적 시행일은 2월14일(토), 3월22일(일), 5월16일(토), 8월16일(일), 9월12일(토), 11월15일(일)이다.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다. 다만 동아리대항전은 현행처럼 2, 5, 8, 11월 등 네 차례 치러진다.

‘주니어 테샛’은 현행처럼 2월14일(토), 5월16일(토), 8월16일(일), 11월15일(일) 등 4회 시행된다.

정기시험 외에 대학, 고교, 기업 등 단체가 일정 인원 이상의 응시생을 모아 자체 고사장을 마련하고 요청할 경우 특별시험을 치를 수 있다. 특별시험도 정기시험과 똑같은 국가공인 자격증을 준다.

시상 횟수도 같이 늘려

시상도 확대된다. 우수상 시상을 늘리고 장려상을 신설한다.

대학생 개인의 경우 우수상이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며 장려상이 신설돼 8명의 성적우수자에게 주어진다. 대학 동아리대항전에도 장려상이 신설돼 2팀에 시상된다.

고교 개인은 우수상이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난다. 고교 동아리도 장려상이 신설돼 2팀이 받게 된다.

주니어 테샛은 현행 시상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 주니어 테샛은 모두 상장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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