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24회 테샛 고교 공동 대상-용인외고 노혜원·안양외고 오수인

2014. 10. 14

"테샛은 꿈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입니다"

고교 공동1등(287점)-용인외고 노혜원·안양외고 오수인

노혜원오수인


고교 부분 대상 영예를 차지한 노혜원 양(용인외고 1)의 응시 소감이다. 오수인 군(안양외고 2)과 노양은 287점으로 고교생 공동 1등을 차지했다. 노양은 “막연하게 경제학과 진학을 꿈꿨지만 열정을 갖고 있지는 않았어요. 테샛을 공부하면서 경제학의 논리성, 현실과의 상호작용에 푹 빠졌습니다”며 테샛은 자신의 열정과 진로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오군 역시 “선택의 학문인 경제학을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었어요. 테샛은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해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줬어요”라고 전했다.
 테샛 경제이론영역 대비를 위해 노양은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경제이론을 그 당시 경제 위기나 현상에 대응해 만들어진 개념이 많아요. 그래서 이론들의 배경과 흐름을 이해하면서 공부했더니 훨씬 수월해졌어요”라며 이론을 이해한 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공부한 내용이 정확한지 파악했다고 말했다. 오군은 단계적으로 경제이론의 깊이를 더해갔다. 처음 ‘누두교과서’ ‘셀파’ 등 수능경제를 준비해 기초를 쌓았고 이후 ‘멘큐의 경제학’을 읽으면서 공부 수준을 한 단계 올렸다. 이외에도 ‘테샛 완벽대비 이론서’ 등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시사이슈 준비로는 ‘꾸준한 경제신문 구독’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오군은 “처음 경제신문을 읽을 때는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경제신문을 읽고 주요 이슈를 스크랩하고 내용을 요약했습니다”며 “이젠 자신있게 신문 내용을 부모님과 선생님들과도 토론할 수 있습니다”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노양은 테샛을 공부하니 도움된 점으로 ‘전반적인 경제이론을 파악해 그 흐름을 알게 된 것’이라고 답했다. 또 “테샛을 공부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어요. 논리력이 높아지니 다른 과목 공부할 때도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논제에 대한 체계적인 사고력도 길러진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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