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주니어에서 테샛 고교 대상까지 - 김동윤

2014. 08. 22

주니어서 실력 다져 일반 테샛에서도 대상 먹었어요

김동윤군(용인외고 1회 주니어 테샛 대상 18회 일반 테샛 고교생 대상)

 테샛이 제 인생을 바꿔놨습니다. 경제실력을 쌓은 건 물론 세상을 보는 눈도 갖추게 됐어요.”

지난 2월 치러진 18회 테샛에서 297(300점 만점)을 얻어 영예의 대상을 받은 김동윤 군(용인외고 2)말이다.

김군은 지난해 2월 시행된 제1회 주니어 테샛에서도 294(300점 만점)을 얻어 대상을 수상했으며, 고등학생이 된 후 테샛에 세 번 연속 응시 만에 고교생 부문 1등을 차지했다.

김군은 중 3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후 처음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등 경제 서적과 경제신문을 접하고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공부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테샛 공부법에 대해 그는 우선 경제이론의 기초를 잡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방학기간 중 맨큐의 경제학을 독파했으며 서울대 이준구 교수가 쓴 경제학 들어가기도 읽으면서 깊이있게 이론을 이해하는 데 주력했다. 그런 다음 시사분야를 공부했다.

김군은 평소에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고교생 대상 주간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을 읽으면 경제신문과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김군은 학교 경제동아리 ‘PYLON’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리는 경제기자부, 경제사상부, 마케팅 및 창업부 등 3개 부서로 나눠져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모임을 갖는다. 김군은 모임은 크게 동아리 전체 활동과 각 부서별 활동 시간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전체 활동에선 강의 형식으로 맨큐에 나오는 경제테마를 발표하고 토론한다이후 각 부서별로 모여 시사이슈나 경제학자의 사상, 경영과 금융이론 등을 공부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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