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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테샛, 명문고 진학 든든한 안내자죠"

2012. 04. 26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주니어 테샛, 명문고 진학 든든한 안내자죠"

5월13일 2회 시험
“중학교 때부터 경제 공부를 했던 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꼭 ‘주니어 테샛’을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지난 2월 실시된 제1회 주니어 테샛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김동윤 군(용인외고 1)은 “고등학교에 와서도 주니어 테샛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군은 서울 중동중에 다니던 올초 주니어 테샛에서 294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니어 테샛은 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 눈높이에 맞춘 경제이해력검증시험이다. 경제와 금융 분야 각각 25문제씩 총 50문제를 60분에 풀게 된다.

김군은 용인외고에 진학하자마자 경제동아리 ‘PYLON’에 가입했다. PYLON은 제14회 테샛의 동아리대항전에서 고교 부문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있는 동아리다.

김군과 함께 1회 주니어 테샛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이재혁 군(서울 광신중 3)도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명문고 진학 준비에도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주니어 테샛을 추천했다. 이군은 현재 서울 국제고와 하나고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평소 경제·경영 분야에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관련 분야의 책을 읽어왔다”며 “면접 등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귀동 기자 claymo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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