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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테샛 일정 확정…2월12일 첫 시험

2011. 11. 17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시험 TESAT]

 내년 테샛 일정 확정…2월12일 첫 시험
내년 테샛 시험 일정이 확정됐다.









테샛위원회는 16일 내년 정규 시험을 올해와 마찬가지로 2,5,8,11월에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4회 시험은 2월12일,15회는 5월13일,16회는 8월12일,17회는 11월4일에 각각 치러진다. 모두 일요일이며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100분이다. 테샛위원회 측은 "대학생들의 학교 시험 일정과 취업 시즌 등을 감안해 시험일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원서접수는 시험일 이전 한 달여간이며 인터넷(www.tesat.or.kr)으로 받는다. 응시료는 3만원이며 50명 이상 단체로 시험을 칠 경우 5000원이 할인된다. 군인의 경우는 1만5000원으로 50% 할인받을 수 있다. 성적발표일은 시험일 이후 10일 이내로 예정돼 있다. 3급 이상(300점 만점에 180점 이상)을 취득하면 국가공인자격증이 주어진다.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

특별시험은 기업이나 대학,학원 등이 자체적으로 고사장을 마련하고 요청할 경우 수시로 시행된다. 테샛위원회가 문제은행에서 문제를 추출해 시험지를 만들고 감독관도 파견한다. 다만 특별시험엔 국가공인자격증은 주어지지 않는다. 문의 (02)36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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