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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이상 취득…방학이 '절호의 찬스'

2015. 04. 24
정기시험 6회로 확대…겨울방학 공부로 2, 3월 대비
홈페이지 제시 핵심 개념 중심으로 준비하면 효율적

겨울방학은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취업이나 대입의 성패가 갈린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기간이다. ‘자신만의 무기’를 가다듬어야 한다.

26회 테샛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상대적으로 학교 공부 부담이 적은 방학에 테샛 우수 등급을 따둬 취업이나 대학 입시에 활용해보자. 만약 2월 시험에 목표 등급을 따지 못하더라도 올해부터는 테샛 시행이 연 6회로 늘어나는 까닭에 3월(3월22일 시행)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테샛은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검증시험으로 대기업·금융회사·공기업 취업과 상경계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테샛은 경제이론 및 시사영역 공부와 기출문제 유형 익히기 형태로 준비하면 된다. 이론은 경제원론 수준에서 출제된다. 2, 3급을 목표로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테샛 홈페이지에 제시된 ‘테샛 핵심개념’을 중심으로 공부하면 효율적이다. 테샛위원회가 기출문제를 분석해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을 선정해 놓았다. 시사 영역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사영역 출제 기준을 꼭 참고하자. 테샛위원회는 시사영역에 주로 출제되는 금융 문항의 출제 기준을 체계화하면서 시사영역 전체의 출제 기준도 정리해 최근 공지했다.

새로 제시된 시사영역 출제 기준은 순수 시사용어의 비중이 낮아지는 대신 금융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금융은 금융이론, 금융시장과 상품, 제도와 법 등으로 구분해 구체적인 내용요소가 제시됐다.

금융이론을 포함한 시사영역은 한경이 발행하는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sgsg.hankyung.com)에 게재되는 ‘시사경제 뽀개기’와 ‘경제상식퀴즈’를 참고하자. 마지막으로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 오늘의 테샛 문제를 활용해 기출문제 유형을 익히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테샛 교재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면 경제교육 사이트나 온라인 강좌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한국은행 경제교육사이트(public.bokeducation.or.kr)에서는 동영상과 관련 강의록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EBS의 테샛 강좌도 추천할 만하다.

전문적인 테샛 강좌를 듣고 싶다면 한국경제TV 와우파(www.wowfa.co.kr), 와우패스(www.wowpass.com), 금융단기(www.financedangi.com), 한경아카데미(www.etesat.co.kr) 등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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