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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은 '테샛의 날'…"신분증 꼭 챙기세요"

2014. 11. 20

25회 테샛·12회 주니어 테샛 
전국 28개 고사장서 치러져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검증시험인 테샛(TESAT) 25회 시험이 22일(토요일) 오전 10시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창원 울산 춘천 등 전국 16개 일반 고사장과 12개 특별 고사장 등 28개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또 같은 날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주니어 테샛(J-TESAT) 12회 시험이 서울과 부산 대전 인천 등에서 치러진다. 고사장 약도는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50명(고교생은 30명) 이상이 응시하는 대학이나 고교, 단체가 고사장을 자체 마련할 경우 테샛위원회가 감독관을 파견해 시험을 치르게 되는 특별 고사장은 한성대 경기대 성신여대 경남대 한남대 한국기술교육대 북일고 포항대동고 경주고 인하사대부중 등에 마련됐다. 동아리대항전에는 모두 47개팀이 참가했다.

테샛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을 소지하고 오전 9시30분까지 해당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테샛 신분증으론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이전의 여권, 공무원증,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 중·고교 학생증 등이 인정된다. 중·고교생은 학생증을 신분증으로 인정하지만 대학생 학생증은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주니어 테샛에 응시하는 청소년은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을 지참하고 오전 9시30분까지 해당 고사실에 들어가야 한다. 주니어 테샛 응시자는 신분증은 필요 없고 대신 수험표를 꼭 갖고 와야 한다.

성적 발표 예정일은 12월 2일(화)이다. 성적표는 테샛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다. 3급 이상 획득자의 국가공인 자격증 인정 기간은 2년이다. 25회 테샛과 12회 주니어 테샛의 난이도는 각각 300점 만점에 평균 180점(100점 만점 기준 60점)이 될 수 있는 수준이다.

(한국경제신문 2014년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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