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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硏ㆍ현대硏ㆍ한경硏 등 출제진 동참

2009. 04. 08
LG硏ㆍ현대硏ㆍ한경硏  등 출제진 동참

국내 첫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 출제진에 한국경제연구원,LG경제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 등 주요 민간 경제연구기관이 대거 동참한다. 또 성균관대 안종범 교수와 경희대 안재욱 교수가 출제진에 위촉되는 등 대학 교수 진용도 확대됐다.이로써 테샛은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항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테샛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는 지난 3일 테샛 출제진을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합류한 민간기관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의 한국경제연구원(KERI,원장 김종석),LG그룹의 LG경제연구원(LGERI,원장 김주형),현대그룹의 현대경제연구원(HRI,원장 김주현) 등 국내의 대표적인 민간 연구기관들이다. 이들 기관은 원내 경제학 박사급 연구원들로 팀을 구성해 경제이론과 시사이슈를 결합한 수준 높은 문제를 정기적으로 출제할 예정이다.
 안재욱 교수와 안종범 교수가 출제진에 위촉되면서 교수 출제진은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기존의 테샛 출제진은 서울대 경제학과의 이승훈이근 교수,연세대 경제학과의 정갑영한순구 교수,고려대 경영학과의 조명현정재호 교수,한국외대 경제학과의 노택선 교수,한국은행의 조한상 교육개발팀장이다.
 테샛 출제 교수단은 대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경제 뉴스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한다.
한경 내부에서는 논설위원과 전문기자,연구위원들이 출제에 참여하고 있다.내부 출제위원은 경제와 산업분야의 시사문제를 주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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