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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샛 한경에 매일 게재

2009. 04. 08

오늘의 테샛 한경에 매일 게재

테샛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는 문의가 빗발치자 한국경제신문은 테샛 코너를 신설,독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우선 월~금요일 증권면에 ‘오늘의 테샛’ 코너를 만들어 기출문제와 함께 해설을 싣고 있다。
매주 목요일자에는 한 면을 테샛 기획면으로 별도 제작한다。
이 면에는 기출문제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해설과 출제위원장인 이승훈 서울대 교수의 경제학 멘토링,최근 시사 이슈와 관련한 ‘읽을 만한 경제서적과 칼럼’을 다루고 있다。
또 테샛에서 고득점한 수험생들을 섭외해 공부 방법을 들어보는 등 수험 정보도 제공한다。지난 1월 2회 시험을 앞두고는 1회 시험 최고 득점이자 유일하게 S등급을 얻은 조귀동씨(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서울대 경제학과 졸업)의 기고문 ‘나는 테샛 이렇게 준비했다’를 실어 테샛 수험생들에게 참신한 지침을 제시하기도 했다。
테샛 개발 이후 시중에 테샛 준비 서적이 출판되고 있으나 이를 읽은 수험생들은 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테샛 준비위원회는 수험생들을 위해 가이드 북을 만들어 수험 준비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지만 기출문제에 대한 풀이는 매일 매일 발행하는 한국경제신문에 먼저 실을 수밖에 없다。수험생 입장에서는 한경을 구독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한국경제신문은 대학생 구독자에게 구독료를 50% 할인하고 있다。구독 문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대표전화 (02)360-4000)으로 하면 된다。

○ 테샛(TESAT)=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의 약자로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으로 번역하고 있다。경제이론 시사 상황추론판단 분야에서 모두 80문제를 출제하며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300점 만점 절대평가이며,백분위 석차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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