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테샛 공부법 및 수험서 소개

2012. 05. 15

<테샛, 이렇게 공부하면 한달안에 2급 이상 딴다>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테샛(TESAT) 준비와 관련해 어떤 교재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시중에 여러 테샛 관련 교재가 나와 있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잘 알다시피 테샛 공부는

1. 문제유형 파악
2. 경제이론
3. 시사경제 등 3분야로 구성돼 있습니다.

교재 소개

1.
경제이론(다음 책 중 한권이면 충분)

 ‘TESAT 완벽대비 이론서’ (한국경제TV 형설출판사, 423)

한번에 끝내는 TESAT 핵심요약집’ (한국경제TV 형설출판사, 351)

레벨 업 2등급 테샛’ (와우패스, 438)

- 이가운데 한권만 공부하시면 충분히 2급 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도 소개돼 있어 문제유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만약 학교에서 경제학원론을 배웠다면 경제이론 공부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2. 시사경제 

한국경제신문이 만드는 고교생용 주간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의 경제상식 퀴즈

- 이 퀴즈만 꾸준히 풀어보시고 관련 내용을 아신다면 테샛 시사문제는 대부분 커버됩니다

- 퀴즈를 풀면서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 됩니다.

- 생글생글 홈페이지(http://www.sgsgi.com)에 접속해 좌측 하단 경제상식퀴즈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한국경제신문을 구독하는 경우 한경에 요청하면 무료로 배달해 줍니다.

- 생글생글은 매주 월요일에 발행됩니다.

생글생글에 실린 시사경제 뽀개기

- 역시 생글생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구독

- 시사 문제 풀이에는 국내외 경제의 큰 흐름이 중요합니다

- 사설, 칼럼에서 다루는 이슈 정도는 테샛 준비는 물론 취업 면접, 일상에서의 대화 등을 위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글생글>                            <시사경제 뽀개기>

3. 문제 유형 파악

테샛 기출문제집’ (한국경제신문, 557)

- 1회부터 13회까지 기출문제가 수록돼 있습니다.

- 1회부터 공부하지 마시고 13회부터 역순으로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의 오늘의 테샛

- 1회 이후 15회까지 기출 문제가 풀이돼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2면에 매일 연재되는 테샛 문제 풀이

 






<심화 학습 교재>

위 교재를 공부하면 2급 이상은 물론 1급과 S급도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아가 더 깊게 경제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론서

‘TESAT 핵심이론/기출예상문제’ (한국경제TV 형설출판사, 851)

‘EBS TESAT 기본서’ (와우패스, 741)

‘TESAT 경제이론 - 미시경제/거시경제’ (한국경제신문사한경아카데미, 559)

‘TESAT 경제이론 , , 시사경제’ (한국경제신문 KMA경제교육위원회, 320쪽 안팎)

 







시사경제

‘TESAT 시사경제’ (한국경제신문사한경아카데미, 283)







출제유형

한번에 끝내는 TESAT 기출유형 분석’ (한국경제TV 형설출판사, 331)

한번에 끝내는 TESAT 실전모의 고사’ (한국경제TV 형설출판사, 397)

- 문제유형을 이론 공부와 겸해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오프라인 강좌 안내> 

1. 한경아카데미(www.etesat.co.kr)

TESAT 특강 -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

2. 한국경제TV 와우파(www.wowfa.co.kr)

TESAT 정규이론 종합과정

3. 와우패스(www.wowpass.com)

핵심종합반

2급 대비반, 기출문제 풀이반, 시사경제반

4. 한국능률협회(www.etesat.or.kr)

TESAT 종합이론 강의

TESAT 기출문제풀이 강의

 

<8월 시험 대비 와우패스 EBS 테샛 특강 소개> 

- 와우패스, EBS플러스2 채널 통해 723일부터 810일까지 3주간 총 15

- ~금요일 오전 8시부터 830분까지 30분간

-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30분까지 그 주에 방영된 5개 강좌를 연속 재방송

- 교재는 와우패스 ‘EBS TESAT 기본서(강병욱·박정호 공저)’

- 저자가 직접 강연

 






<네이버 경제분야 대표 카페인 테샛준비위원회 회원이 밝힌 테샛 준비 성공비법>

- 다음은 테준위 회원인 ID 'kmk2773'씨가 올린 공부 비법입니다. 테샛 준비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태셋 1회때부터 계속 꾸준히 시험을 쳐봤고(610회 제외) 지난 회에 1급을 받아 쾌거를 이루어냈다. 더 이상 태셋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또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카페에 올린 질문을 보면 다 똑같은데 초보자들을 위해 잠시나마 시간을 내서 이렇게 적어본다. 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일단 글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보면..

태셋 난이도 어떤가요? or 준비기간은 어떤가요?
교재와 경제신문은 어떤게 제일 좋나요?
공부방법과 신문읽는 방법?

이렇게 3개로 압축할 수 있다. 다른 자격증같은 달랑 교재만 구입해서 공부만하면 되지만 태셋은 명확한 교재도 없고 그렇다해서 교재만 볼 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아야 해서 준비하는 방법부터 공부하는 방법까지 처음 접해 본 사람은 조금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본인이 준비한 방법을 위주로 해서 개인이 맞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누구나 다 하는 방법이고 또 이렇게 글로 한번에 정리를 한 사람이 없어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본다.

1. 태셋 난이도 어떤가요? or 준비기간은 어떤가요?

610회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응시를 해봤다. 일단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다. 과거 태셋 1회때부터 9회까지는 난이도가 들쑥날쑥이었다. 일단 기본적인 난이도는 ""이다. 특히 8회와 9회는 경제학을 몇년이나 공부한 나도 정말 "더러운 시험"이라고 욕을 할 정도였다. 미분문제 나온 이상 더 이상 이건 경제이해력시험이 아닌 그냥 경제학 시험이다. 그래도 이런 잘못된 방식을 알았는지 10회때부터 문제 난이도를 낮췄고 계속 유지한다고 해서 11회에 한번 쳐봤는데 정말 쉬웠다. 비전공자도 부담없을 정도다. 이 정도 난이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준비기간은 개인마다 틀리지만 현 난이도 수준에서는 전공자는 1, 비전공자는 2~3달 정도 잡아야 한다. 난이도가 쉬운데 왜 이렇게 기간을 잡느냐? 바로 시험범위와 공부방식 때문이다. 태셋 시험은 정말 구석구석까지 낸다. 그러기 위해선 교재를 완전히 독파를 해야 한다. 독파를 하더라도 그냥 독파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시장에 대해 설명을 하라고 하면 책 안보고 그래프를 그리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정도로 공부를 해야 태셋 문제가 눈에 보인다.

전공자는 기본 경제학 지식이 있기 때문에 태셋의 유형에 맞게 공부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공부를 한다면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본다.

비전공자 경우에는 일단 경제학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경제학은 외워야 하는 건 외워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그냥 말로 풀어서 쓴 것보다 그래프 위주로 이해해라. 경제학도들은 글보다 그래프로 많은 걸 이해한다. 그래프 한 개가 이론을 모두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조급하게 시작하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전히 이해를 하도록 노력해라. 그리고 자신이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독파해라. 모르면 욕먹더라도 질문을 해라. 그냥 모른다고 무식하게 외우거나 걍 훓어 버리면 응용력문제에 취약해진다.

2. 교재와 경제신문은 어떤 게 좋나요?

아마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게 바로 교재 선택일 것이다.

일단 먼저 이걸 알아둬라. 어떤 경제학원론 책이든 태셋의 범위에 전부 커버를 할수 없다는 것을... 태셋은 경제학뿐만 아니라 경영학 부분에도 출제가 되고 있고 또 쌩판듣지도 못한 이론 문제도 출제가 될때도 있다.

교재는 기본적으로 경제학원론을 많이 찾는다. 특히 맨큐의 경제학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본인은 경제학원론 공부하는 건 비효율적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경제학원론은 기초 입문서이긴 하지만 저자들이 쓸때없는 말과 이론을 넣은 게 많다. 태셋에 다루는 범위가 없거나 혹은 부족한 범위가 있다. 그러면 결국 필요없는 부분을 공부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다른 책에 찾는다고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태셋은 한국경제에서 만들었다. 교재도 한국경제껄로 선택해서 공부하는게 최고다. 특히 최근에 나온 미시,거시,금융,시사로 나눈 책이나 혹은 형설출판사 한국경제tv에서 만든 책이 제일 좋다. 태셋의 출제에 맞게 최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기출문제집은 당연히 한국경제에 만든 기출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진리다. 직접 출제된 문제를 풀어봐야지 출제경향과 문제유형을 익힐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곳이라면 시X고시, 에듀크라X, X우패스, 한국경제연구X(한경과 별개) 등등 많은데 거들떠보지 마라. 정말 엉망이다.

경제신문은 어떤 걸 읽으면 좋냐고 물어보는 거 자체가 어이없는 행동이다. 당연히 시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경제신문을 읽는것이 좋다.

3. 공부 방법과 신문 읽는 방법은?? 

공부 방법은 위에서 말했 듯이 독파를 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독파를 하느냐??

바로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하는 것이다. 성적우수자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만의 교재를 만드는 것이다. 즉 정리이다.

이미 교재 중에서도 정리가 잘된 교재도 있지만 자기가 직접 정리한 것은 만드는데 시간이 걸릴 뿐 공부하는 시간과 기간은 확연히 단축된다. 계속 공부하다보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올 뿐만 아니라 어느순간에 그냥 한번 읽어서 확 넘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출문제 정말 너덜너덜할 때까지 꾸준히 계속 봐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답만 외우면 곤란하다. 답을 알아도 확실히 이해를 해야 하고 또 틀린 지문도 왜 틀렸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태셋 기출문제집을 보면 재탕한 것들 은근히 많타. 특히 한국은행의 목표 재탕이 제일 많다. 그러니 기출문제도 교재로 공부하듯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끝까지 독파를 해야 한다. 

이제 경제신문이다. 처음 접해본 사람이라면 답이 없다. 양도 많고 또 이해가 안간다. 일단 전공자는 그냥 읽어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지만 비전공자는 검은색을 글씨요 흰색은 종이로다 밖에 안보인다. 경제신문 기사는 지난 과거의 일을 짤막짤막하게 알려줘서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그리고 읽기 시작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려고 하지마라. 정말 중요한 부분만 읽고 넘어가라. 중요한 부분도 못 찾으면 경제신문 헤드라인에 들어가서 읽을 부분을 봐라. 여기 부운영자분이 친철하게 올려주신다. 본인도 보니깐 정말 읽어야할 부분을 정확하게 찝어주신다. 역시 경제신문도 계속 읽다보면 30분도 안되게 읽고 끝내는 경우도 있다. 경제신문 매일매일 꾸준히 읽어주자.

태셋 준비는 본인이 말했듯이 준비를 하면 된다. 태셋은 어려워 보일뿐이지 절대 어렵지 않다. 노력하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움직이면 반드시 결과는 좋게 돌아온다. 노력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노력과 비교하지 마라. 자기만의 노력과 딴 사람의 노력은 다른 존재이다. 남이 조금만 해서 잘나왔다고 해서 나도 조금만 해서 잘나온다는 법이 없다. 많이 해야 한다면 많이 해야 한다. 무조건!

거의 본인의 주관적 생각만 적었다. 무조건 내 방식만 따르라는 건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서 나만의 노하우가 생긴 것 뿐이다. 이 글 이렇게 적는 건 참고해서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다. 어렵기 때문에 과학이 발전한거고 지금 이 생활을 누리는 것이다. 개미가 여릅에 힘들게 차곡차곡 식량을 모아서 겨울에 편하게 지내는 것처럼 자신이 편한 생활을 하고 싶으면 지금은 힘들어야 한다. 점수 잘 안나온다고 좌절하지 마라.

그럼 모두 힘내도록 열심히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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